| '뛰어야 산다' SK, 기동력 부활 선언 Feb 4th 2013, 21:09  |
[OSEN=김태우 기자] 뛰어야 산다. 프로야구 9개 구단에 떨어진 공통된 과제다. SK도 다를 것은 없다. 기동력에서 남부러울 것이 없었던 예전 모습을 되찾기 위해 애쓰고 있다.
2007년 이후 6년 연속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SK에는 몇 가지 특징이 있었다. '벌떼야구'로 대변되는 강한 불펜, 탄탄한 수비와 조직력, 그리고 기동력이었다. 두산과 함께 발야구 트렌드를 만들어가며 리그 분위기를 이끌었다. 도루는 물론 한 베이스 더 가는 기민한 주루 플레이로 장타력 부재를 만회하곤 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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