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영, 남자판 영화계서도 외롭지 않은 그녀 Feb 5th 2013, 23:48  | [OSEN=최나영 기자] 배우 이시영이 '남자판'인 영화계에서 홍일점으로 우뚝 섰다.
2013년 초 극장가는 온통 남자들의 세상인 가운데, 이시영이 홀로 극을 이끌어가는 여자주인공으로 관객들을만날 예정이다. 2012년 선전을 보여준 멜로 장르의 참신함을 올 초 '남자사용설명서'(14일 개봉)가 이어가겠다는 각오.
연기와 복싱이라는 '투 잡'으로 대중에게 독특하면서도 유쾌한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는 이시영은 사실 코미디 감각이 꽤 뛰어난 배우란 평을 듣는다. 영화 '홍길동의 후예', '위험한 상견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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