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年2月2日土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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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더 낼래, 나랑 잘래" 美 국세청 여직원의 섹스 협박에...
Feb 2nd 2013, 23:35

미국 오리건주의 한 남성이 국세청(IRS) 여직원으로부터 '섹스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 그 사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인터넷 매체 '허핑턴 포스트'에 따르면 빈센트 버러우스(40)는 지난주 연방법원에 IRS 에이전트인 도라 에이브러햄슨과 국세청을 상대로 피해보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버러우스는 지난 2011년 8월 에이브러햄스로부터 세무감사대상으로 적발됐으니 만나자는 전화를 받았다. 당시 통화에서 국세청 에이전트는 "나는 당신을 잘 알고 있다. 나같은 감사관을 만나게 된 걸 행운으로 알라"고 말했다. 에이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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