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진 감독의 새별명은 '젠틀한 독종' Feb 2nd 2013, 23:03  |
[OSEN=사이판, 박선양 기자]사람 좋은 '꼴뚜기'는 잊어라.
김시진(55)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야구계에서 사람 좋기로 정평이 나 있다. 야구인 선후배들은 물론 구단관계자, 기자들 등 야구관계자들 사이에서 '부드러운 남자'로 통한다. 항상 예의를 갖추고 자상하게 이야기하는 자세를 갖추고 있다.
그렇다고 불합리한 것에 무조건 참고 지내는 스타일은 아니다. 잘못된 것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NO'를 외치는 스타일이기도 하다. 선수시절부터 '한고집'으로도 유명했다. 그렇기에 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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