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라인은 안정됐다. 반면 왼쪽 라인은 불안하다. 좌우 불균형, 큰 문제로 떠올랐다.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한국 A대표팀은 7일 새벽(한국시각) 영국 런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끝난 크로아티아와의 친선경기에서 0대4로 졌다. 경기 뒤 최 감독은 "전체적으로 완패했다"고 했다. 그의 말대로 변명이 필요없는 완패였다.중요한 건 경기 결과가 아니다. 어차피 평가전이다. 내용을 봐야 한다. 그 속에서 문제를 찾고 해답을 구해야 한다. 그런 면에서 풀백라인의 문제는 '발등의 불'이다.최 감독은 이날 왼쪽에 최재수(수원), 오른쪽에는 신광훈...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