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균재 기자] 한국 남자 테니스대표팀이 국가대항전인 2013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예선에서 인도를 물리치고 1그룹 2회전에 진출, 11년 만에 일본과 격돌한다.
윤용일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인도와 대회 마지막 날 지역 예선 1그룹 1회전(4단1복식)에서 3단식 주자 정석영(20, 한솔제지)이 란지트 비랄리-무르게산(511위)을 3-0(6-4 6-4 6-2)으로 제압했다. 이어 열린 마지막 4단식에세도 남지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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