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일밤'의 새 코너 '아빠 어디가'가 다섯 아빠와 아이의 좌충우돌 여행기로 주말 안방 시청자들을 공략한다.'아빠 어디가'는 엄마 없이 오지 여행을 떠난 아빠와 아이의 48시간을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다. 성동일-준(7), 김성주-민국(9), 이종혁-준수(6살), 송종국-지아(6), 윤민수-후(7) 등은 지난달 21일부터 1박 2일간 강원도 오지마을 품걸리에서 촬영을 마쳤다. 아빠와 아이의 오지 여행기라는 컨셉트 때문에 '아빠 어디가'는 '붕어빵'의 '1박2일' 버전이라 불리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하지만 제작진은 두 프로그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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