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길미(29)가 7일 겨울 노래 '마이 스위티(My Sweetie)'를 내놨다. 싱글로 선보인 '마이 스위티'는 아름답고 달콤한 노랫말로 이뤄졌다. 연인들이 사랑을 속삭이는 듯한 랩과 노래가 인상적이다. 작곡가 김세진과 버즈의 '겁쟁이', 거미의 '기억상실' 등을 작사한 최갑원이 만들었다. 길미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제법 어울리는 겨울 시즌송"이라며 "눈을 맞으며 커피 한잔하며 부담 없이 듣기에 좋은 달콤한 곡"이라고 소개했다. 길미는 은지원(34)·미스터 타이푼(34)과 함께 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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