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우충원 기자] "출전 시간 보장이 가장 중요". 윤석영(22, 전남)은 3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K리그 2012 시상식에 참가해 자신의 이적에 대해 직접 이야기를 꺼냈다. 유럽 진출을 희망하고 있는 윤석영은 출전 시간이 확보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시상식에 앞서 만난 그는 "현재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은 출전 시간 보장이다"라면서 "EPL이나 라리가 등에 진출하면 좋겠지만 가장 우선으로 선택하고 있는 것은 경기에 나서 경험을 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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