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개그계 커플이 탄생했다. 개그맨 주성중(28)과 'G컵 개그우먼' 장슬기(23)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의 소속사 이엔티팩토리 측은 4일 "두 사람이 사귄 지 1년 정도 됐다"며 "두 사람이 함께 대학로에서 공연을 하며 호감을 갖고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말했다. 주성중은 스포츠서울과 인터뷰에서 "장슬기가 착하고 예뻐서 끌렸고 마음을 고백했다"며 "동료 개그맨들은 우리들이 사귄다는 걸 다 알고 있다. 진지하게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2008년 SBS 10기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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