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2013년 월드리그 일정이 정해졌다. 국제배구연맹(FIVB)은 2일(한국시각) 스위스 로잔에서 월드리그 위원회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월드리그 개정안을 확정해 발표했다. FIVB는 대회 프로모션을 위해 참가국을 기존 16개국에서 2개국 늘린 18개국으로 결정했다. A, B, C 3개조로 나뉘었다. 한국은 핀란드, 네덜란드, 캐나다와 함께 C조에 편성됐다. 나머지 2개팀은 와일드카드를 통해 결정된다. FIVB는 15일 열리는 집행위원회를 통해 최종결정한다. 2013년 월드리그는 5주간 열린다. 각조의 상위 랭커 3개팀은 3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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