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자동차경주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최고의 신인은 누구일까. 오는 12월1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리는 2012 KARA 모터스포인의 밤 '제7회 한국모터스포츠 어워즈 2012' 행사의 최대 관심 수상 종목 중 하나인 '올해의 신인상'을 놓고 놀라운 실력을 선보인 슈퍼 루키들이 격돌하고 있다. 올해 신인상에는 슈퍼6000으로 승급한 '경력 신인' 김범훈(31.슈퍼스포츠)과 올시즌 데뷔한 '파란의 신예' 이건희(24.모터타임) 등 2명이 후보로 올랐다. 김범훈은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대회 최고종목인 슈퍼6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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