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12月25日火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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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치용 감독이 진단한 삼성화재의 연패 없는 이유
Dec 25th 2012, 08:33

강팀이 되기 위해선 여러 조건을 갖춰야 한다.스타 플레이어 보유, 탄탄한 조직력, 우승 DNA 등이 필요하다. 연패를 당하지 않는 것도 중요한 조건 중 하나다. 삼성화재는 자타공인 한국 프로배구의 최강팀이다. 5시즌 연속 V-리그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했다. 독주를 막을 팀이 보이지 않는다. 삼성화재가 마지막으로 연패를 당한 것은 1년여 전이다. 2011년 1월 8일 KEPCO전(0대3 패)과 1월 10일 LIG손해보험전(1대3 패)에서 잇따라 패했다. 이후 2011~2012시즌에는 연패가 사라졌다. 올시즌도 마찬가지다. 2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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