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패션계의 거물인 패션잡지 '보그' 편집장 애나 윈투어(63)가 영국 또는 프랑스 주재 차기 대사로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윈투어를 주영 또는 주프랑스 대사에 임명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 두 명이 4일(현지시간) 밝혔다. 소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실제 모델로도 유명한 윈투어는 오바마의 재선을 위해 50만달러(약 5억4천만원) 이상을 모금, 오바마 캠프의 재정에 크게 기여했다. 윈투어는 애초 영부인 미셸 오바마의 스타일링 조언 역...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