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 갑작스럽게 사망한 '팝의 여왕' 휘트니 휴스턴이 사실 마약상에게 살해당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휴스턴은 마약상에게 타살당했다. 증거가 될 비디오도 갖고 있다"는 전직 경찰이자 사립탐정인 폴 휴블의 주장을 소개했다. 휴스턴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 힐스의 한 호텔 객실 욕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부검 결과, 그의 몸에선 코카인과 신경안정제 성분 등이 검출됐다. 사인(死因)은 '심장마비, 이로 인한 익사'로 정리됐다. 그러나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휴블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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