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출신 김재덕이 멤버에게 돈을 빌려줬다가 받지 못한 사연을 털어놨다.김재덕은 최근 진행된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녹화에서 "나도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사기를 당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그는 "젝스키스 멤버 중 한 명이 군 시절 면회까지 와서 돈을 부탁했다"며 "'얼마나 힘들면 군인에게 돈을 빌릴까?'하는 마음으로 선뜻 돈을 빌려줬다"며 당시를 떠올렸다.김재덕은 "하지만 아직까지 돈을 받지 못했다"며 멤버를 향해 영상편지를 띄워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은 30일 오후 11시.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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