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부터 양일간 전북 무주예체문화관에서 열린 '제8회 웰빙 태권체조 및 시범페스티벌'에서 출전자들의 동작과 완성도를 꼼꼼히 체크하는 주심들. 초등생부터 대학학생까지 다양한 출전자들 앞에서 심판들은 한결같은 기준과 잣대로 엄중한 판정을 내렸다. 신병주 태권도조선 기자[sign23@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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