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영 바오터우(包頭) 철강희토류하이테크(이하 바오터우사)가 희토류 가격 안정 차원에서 석 달째 '선택적' 생산을 할 계획이라고 관영 신화통신이 25일 보도했다. 바오터우사는 중국 내 최대 희토류 생산 기업으로 지난 10월 23일부터 수급 상황을 고려해 희토류 생산 품목과 물량을 조절해왔다. 희토류는 아이팟(iPods)에서 미사일에 이르는 각종 첨단제품 제조에 사용되는 17종류의 광물을 일컫는다. 바오터우사는 상하이 주식거래소에 보낸 성명에서 "석 달째 희토류를 선택적으로 생산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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