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90%'까지 끌어올린 김연아, 더 기대되는 것은 '즐기려는 마음' Dec 5th 2012, 04:38  | "몸상태는 밴쿠버 올림픽과 비교해 80~90%다."'컴백 초읽기'에 들어간 김연아(22·고려대)의 표정은 밝았다. 긴장감보다는 설레임이 더 커보였다. 이제 성적보다는 피겨자체를 즐기는데 만족한 모습이었다. 그런 '피겨여왕'의 귀환에 더 기대가 모아진다.김연아가 4~9일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열리는 NRW트로피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지난해 4월 모스크바 세계선수권대회 이후 20개월만에 실전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목표로 다시 뛰겠다고 선언한 이래 첫 대회이기도 하다. 김연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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