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슈퍼스타 데이비드 베컴(37)이 가족을 위해 '통 큰' 크리스마스 휴가 계획을 잡았다.영국 일간 '더 선'은 "베컴과 아내 빅토리아, 3남1녀의 자녀가 지난23일(이하 한국시각) 몰디브로 크리스마스 여행을 떠나 25만 파운드(약 4억3500만원)를 쓸 예정"이라고 25일 보도했다.베컴 가족이 묵은 몰디브의 레티라 리조트는 130개의 풀빌라와 12구역의 해변, 40개의 풀장, 전용 수상비행기 등을 갖춘 서남아 최고의 리조트로 꼽힌다.이 매체는 "6명의 베컴 가족이 하룻밤 8600파운드(약 1500만원)짜리 가장 비싼 방을 예약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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