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12月28日金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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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도 득남, 28일 셋째 아들 얻어 '2남 1녀'
Dec 28th 2012, 09:18

개그맨 김학도가 득남했다.

김학도의 아내인 11세 연하 프로 바둑 기사 한해원씨는 28일 오전 11시 58분쯤 건강한 셋째 아이를 낳았다.

부부 사이엔 1남 1녀가 있었지만 이번에 셋째가 태어나 2남 1녀가 됐다. 김학도는 2003년 바둑TV '생생한 게임' 한해원씨를 만나 2008년 9월 결혼했다. 한편 김학도는 지난 1993년 MBC 4기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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