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는 가고 새로운 황제가 등극한 2012 F1 그랑프리.가장 뜨거웠던 첫번째 F1 이슈는 황제의 자리바꿈이었다.세바스찬 베텔(레드불)이 F1 월드 챔피언 자리에 오르면서 2012년 F1 그랑프리 시즌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베텔은 11월 26일 새벽에 열린 2012 F1 20차전 브라질 그랑프리 레이스에서 최종 6위를 기록, 종합 포인트 281포인트로 페르난도 알론소(페라리, 278포인트)를 3포인트 차로 제치고 F1 월드 챔피언에 올랐다.2010년 이후 3년 연속 F1 월드 챔피언에 오른 베텔은 올해를 마지막으로 은퇴를 선언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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