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부터 양일간 전북 무주예체문화관에서 열린 '제8회 웰빙 태권체조 및 시범페스티벌' 자유안무 초등부문에서는 내유초등학교 팀의 경연이 가장 돋보였다. 10점 만점에 9.57의 고득점을 차지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신병주 태권도조선 기자[sign23@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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