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은 아동음란물이 넘쳐나는 성인PC방 45곳을 적발했다. 경북경찰은 성인전용 PC방을 운영하면서 업소를 방문하는 손님들을 상대로 아동음란물을 포함한 각종 음란동영상을 제공한 혐의(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 등)로 업주 A모(44)씨 등 45곳을 적발해 12개 업체를 행정처분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성인전용 PC방을 운영하면서 하루 평균 20~30여명의 손님을 받아왔으며 시간당 5000~ 6000원씩 받고 각종 음란동영상을 제공하거나 여성들과의 음란전화통화를 연결해준 혐의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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