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영, 이동국-이근호에 밀렸나, 우즈벡전 밑그림 Sep 7th 2012, 02:46  | 첫 조합이 공개됐다.15개월 만에 태극마크를 다시 단 이청용(볼턴)은 오른 날개에 중용됐다. 하지만 박주영(셀타비고)은 비주전조에서 첫 발을 뗐다.우즈베키스탄과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3차전(11일 오후 10시·파크타코르 센트럴스타디움)을 앞둔 최강희호가 7일 타슈켄트 더스트릭 경기장에서 첫 전술훈련을 실시했다. 4-2-3-1 시스템을 실험했다. 원톱에는 이동국(전북), 좌우 날개에는 김보경(카디프시티)과 이청용이 섰다. 섀도 스트라이커에는 이근호(울산)가 낙점을 받았다. 더블 볼란치(두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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