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최종일 뒷심 발휘하며 한중전 전승 쾌거 Sep 7th 2012, 02:58  | 한국이 삼성화재배 마지막날 한중전에서 4전 전승을 거두는 등 6승 1패의 대승을 거두며 본선 32강 진출자 12명 중 7명이 16강에 올랐다. 9월 6일 중국 베이징 캠핀스키호텔에서 벌어진 2012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본선 32강전 더블 일리미네이션 셋째 날 마지막 경기에서 한국은 박정환·이세돌 9단을 비롯해 최철한·백홍석·강동윤 9단, 안국현 3단 등 6명이 승리하는 대승을 거뒀다. 한국은 랭킹 1위 박정환 9단이 최정 2단에게 승리하며 첫 승전고를 울린데 이어 이세돌 9단이 일본 1인자인 장쉬 9단에게 불계승하며 16강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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