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리트, 男 육상 110m 허들 세계新..'12초80' Sep 8th 2012, 04:44  | [OSEN=이균재 기자] 2012 런던올림픽 육상 남자 110m 허들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애리스 메리트(27, 미국)가 4년 만에 이 종목 세계신기록을 달성하며 다시 한 번 정상에 올랐다. 메리트는 8일(한국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시즌 마지막 다이아몬드리그 대회인 메모리얼 반담 결승전서 12초80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로써 지난달 런던올림픽에서 개인 최고기록(12초92)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건 메리트는 쿠바의 다이론 로블레스가 2008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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