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0대 천재 중 한 명인 'I.Q 210' 김웅용(50)씨의 사연이 방송됐다. 7일 방송된 'MBC 스페셜'(연출 최삼규 등)에서 소개한 김씨는 1세 때 한글과 천자문을 떼고 만 3세에 미적분을 풀었다. 그리고 4세 때 한양대 과학교육과에 입학했다. 그가 유아기에 쓴 일기, 동시, 수필과 그림 등을 모아 펴낸 '별한테 물어봐라'는 책은 베스트셀러가 됐고 해외에 앞다퉈 번역됐다. 제작진은 이날 방송에서 그가 어린 시절 출연했던 후지TV방송 영상도 공개했다. 1967년 10월 만 4세의 김웅용은 일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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