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문화의전당 조재현 이사장이 연임됐다. 임기는 2년. 김문수 지사가 전문성 확보 차원에서 발탁한 조 이사장은 지난 2년간 '천지진동 페스티벌' 등 대규모 예술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렀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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