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속도로 여주IC 인근에 대규모 유통업무단지가 들어선다. 경기도는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여주군이 제출한 여주읍 점봉리 37-4 번지 일대 15만995㎡에 유통업무설비가 들어서는 내용의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지역은 여주IC와 국도 37호선 등 주요 기반시설과 인접한 곳에 자리잡아 접근성이 뛰어나며, 신세계 첼시 여주 프리미엄 아웃렛의 주 진입로에 입지하고 있다. 여주군에 따르면 민간사업자인 여주건설단㈜은 이곳에 만화 캐릭터를 주제로 한 체험·판매시설, 외제 오토바이 전시·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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