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사격대표팀의 막내 김장미(부산시청)가 한국 여성의 올림픽 여자 권총 종목에서 새 역사를 썼다. 체구는 159cm 50kg. 크지 않지만 당차다. '겁없는 신예'라는 평답게, 김장미는 2012런던올림픽의 목표로 금메달을 정했다. "국가대표 선발전을 제외하고 크게 떨린 적이 없다"고 말할 정도로 강심장이다. 그 이름을 알린 게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2010년 유스올림픽 여자 10m공기권총에서 금메달을 따면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어 첫 일반부 경기였던 지난 1월 아시아선수권대회 10m 공기권총에서 합계 482.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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