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8月1日水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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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m 권총 金 따낸 '무서운 신인' 김장미
Aug 1st 2012, 14:57

2012 런던올림픽 여자 25m 권총에서 금메달을 따낸 김장미(20·부산시청)는 한국 여자 권총에 혜성처럼 등장한 기대주다. 어린 시절 꿈이 경호원이었던 그는 육상, 합기도 등 다양한 운동에 재능을 보였고 초등학교 졸업 직전인 2005년 소총으로 처음 사격에 입문했다. 중학교 3학년 때인 2007년 권총으로 종목을 바꾼 김장미는 금세 국내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2009년 유스 아시안게임과 2010년 유스 올림픽에서 10m 공기권총 금메달을 따내 국제적으로도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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