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 최경주(42·SK텔레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인 페덱스컵 1차전 대회 '더 바클레이스' 첫 날 경기에서 상위권에 올랐다.
최경주는 24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파밍데일의 베스페이지 스테이트파크 골프장 블랙코스(파71·7468야드)에서 열린 이번 대회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8위에 이름을 올렸다.
10번홀에서 출발한 최경주는 13번홀 버디로 기세를 잡았다. 이후 4번홀과 6번홀에서 각각 버디를 잡아낸 최경주는 7번홀에서 이글을 잡아내며 절정의 컨디션을 자랑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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