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저축은행이 불법대출로 회사에 손실을 끼친 김찬경(56·구속) 회장을 상대로 3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미래저축은행은 6일 김 회장이 국외 도피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주식회사 W사 대표 이모(49)씨와 짜고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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