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소득세·주민세 등 지방세 14억여원을 체납 중이던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은 그동안 낼 돈이 없다는 이유로 서울시에 납부를 미뤄왔다. 돈이 없다던 김 전 회장이 외국을 자주 들락거리자 서울시는 지난 3월 법무부에 김 전 회장에 대해 출국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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