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FA) 중 마지막 남은 미계약자인 김동주(35)가 원소속팀 두산 베어스와 재계약했다. 두산은 지난달 31일 김동주와 3년간 총액 32억원(계약금 5억원, 연봉 7억원, 인센티브 2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김동주는 1998년 1차 지명으로 두산의 전신인 OB에 입단한 이래 14년간 줄곧 두산에 몸담은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스타다. 통산 1천531경기에 출장해 타율 0.310(5천235타수 1천624안타), 홈런 270개, 타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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