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일 미주 한인신문에 특정 정당을 반대하는 내용의 광고를 게재한 단체를 대검찰청에 수사의뢰했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지난달 9일과 16일 샌프란시스코 미주 A일보에 "재외동포 선거권을 이용해 내년 총선과 대선에서 ○○당을 반대하는 운동을 전개하겠다"라는 취지의 내용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찬성 국회의원 명단을 담은 전면 광고가 게재됐다. 3개 단체 명의로 게재된 이 광고에 대해 선관위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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