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진 감독, '수트간지男' 등극..'브랜드 문의 전화 올 정도' Jan 2nd 2012, 01:40  | [OSEN=박미경 인턴기자] 장진 감독이 '수트 간지남'으로 등극했다. 장진 감독은 매주 토요일 오후에 생방송되는 tvN 코미디쇼 'SNL 코리아(Saturday Night Live Korea)'의 '위켄드 업데이트' 에서 뉴스 앵커로 등장, 사회 풍자와 더불어 스타일리시한 수트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장진 감독은 매회 방송에서 어두운 무채색 재킷을 주로 활용해 뉴스 앵커로서의 분위기를 연출하는 동시에, 도트 무늬 넥타이, 빨간색 행커치프 등으로 포인트를 줬다. ... | | | |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