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사회 돌아가는 것을 보니 태자당(太子黨) 사람들이 귀족계급이다. 대장정(大長征)에 참여하였던 공산당 원로의 자식과 손자들이 대를 이어 높은 자리를 차지하면서 중국의 파워 엘리트로 자리를 잡았다. 새로운 세습 귀족이다. 일본은 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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