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동원, 울버햄턴전 첫 선발 라인업, 위기속 기회 살릴까 Dec 4th 2011, 15:48  | 지동원(20·선덜랜드)이 5일 새벽(한국시각) 울버햄턴전에서 리그 첫 선발 기회를 잡았다.경질된 스티브 브루스 감독을 대신해 지휘봉을 잡은 에릭 블랙 수석 코치는 스테판 세세뇽, 니클라스 벤트너 콤비와 함께 지동원을 선발로 내세웠다. 벤트너와 투톱 라인을 형성하게 된다.새로 부임한 마틴 오닐 감독이 스탠드에서 지켜보는 가운데 지동원은 천금같은 기회를 잡았다. 감독 경질 직후, 리그 17위 울버햄턴 원정에 나선 선덜랜드는 지난 10월 22일 볼턴전 이후 4경기째 무승이다.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경기다. 지난 11월 30일 리그1(3부... | | | |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