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널티킥 방어의 비법은 은퇴할 때 밝히겠습니다." 프로축구 K리그 울산 현대의 4년차 백업 골키퍼 김승규(21)가 페널티킥 방어의 새로운 달인으로 떠올랐다. 김승규는 26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플레이오프(PO)에서 전반에 두 차례나 페널티킥을 막아내는 신들린 선방으로 1-0 승리를 지켜내 팀의 챔피언결정전 진출의 일등공신이 됐다. 187㎝로 골키퍼로서 큰 키는 아니지만 유달리 팔이 긴 김승규는 이날 전반 7분 포항 모따의 첫 번째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