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의 황태자' 어니 엘스(42)가 슬럼프 끝에 차츰 제 기량을 찾아가고 있는 타이거 우즈(36·미국)에 대해 다소 부정적인 견해를 내비쳤다
23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스포츠전문채널인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엘스는 19일 유러피언투어 남아공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가진 인터뷰에서 프레지던츠컵에서 본 우즈의 경기력을 언급했다.
엘스와 우즈는 지난주 호주 멜버른에서 개최된 유럽을 제외한 세계연합팀과 미국팀 간의 골프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에 출전 했다. 나흘간 펼쳐진 매치 플레이서 엘스와 우즈는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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