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루스, 지동원의 올림픽 출전 지지 Nov 21st 2011, 06:40  | [OSEN=허종호 기자] 지동원(20, 선덜랜드)이 내년에 열리는 런던 올림픽에 출전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선덜랜드 스티브 브루스 감독은 최근 영국 '선데이 선'과 인터뷰서 "런던 올림픽에서 한국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유는 확실했다. 자신이 항상 팀의 미래라고 평하는 지동원 때문. 브루스 감독은 "한국에서는 모든 남자는 병역의 의무가 있다. 그렇지만 한국 정부는 올림픽에 출전해 3위 안에 들면 병역 의무를 면제해 준다"며 "지동원이 축구 선수로서 경력을 중단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다. ... | | | |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