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문 부인 송경령의 빌딩만한 석상 지어 논란 Nov 7th 2011, 01:50  | 정저우(郑州)에서 축조되고 있는 중국의 '국부(国父)' 쑨원(孙文, 손문)의 부인 쑹칭링(宋庆龄, 송경령)의 거대 석상에 대해 네티즌들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중국 남방일보(南方日报)의 5일 보도에 따르면 전날 웨이보(微博, 중국판 트위터)에서는 정저우 주루동로(九如东路)와 룽후와이환남로(龙湖外环南路)의 교차로 부근에 축조되고 있는 쑹칭링의 거대 조각상 사진이 공개됐다. 석상의 전체 높이는 24.15미터로 8층 건물 높이이며 머리 크기만 9미터이다. 전체 면적...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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