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안보 당국자들은 최근 파키스탄에 남은 알카에다 본부의 세력이 수뇌부 2명만 제거하면 패퇴시킬 수 있을 만큼 약해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 인터넷판이 23일 보도했다. WP는 미국의 대(對) 테러·정보 당국자들을 인용, 알카에다의 현 지도자인 아이만 알 자와히리와 그의 부관인 아부 야히야 알 리비 등 2명이 파키스탄 내 무인기(드론) 작전의 제거 대상으로 남아 있는 마지막 고위급 테러리스트라고 소개했다. 둘 중 올해 59세로 알려진 자와히리는 지난 5월 오사마 빈 라덴 사...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