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11月3日木曜日

조선닷컴 : 전체기사: 케이지 호연 빛나는 '악질경찰'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케이지 호연 빛나는 '악질경찰'
Nov 4th 2011, 01:59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강타한 미국 뉴올리언스. 교도소 철장 안에 갇힌 죄수가 살려달라고 애원한다. 물은 이제 턱밑까지 차올라간다. 교도소 안에 남은 인원은 죄수를 포함해 3명. 소방대원이나 부르자며 죄수를 외면하는 동료 경찰을 뒤로한 채 맥도나(니컬라스 케이지) 경위는 돌연 물로 뛰어든다. 그러나 살다 보면 선행이 반드시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는 허다하다. 선행의 대가로 허리를 크게 다치고 고통을 잊기 위해 약물에 의지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 맥도나는 증거품으로 수집된 마약에 손...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