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23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 처리에 항의하며 국회 본회의장에서 최루탄을 터뜨린 민주노동당 김선동 의원의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다. 김기현 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 브리핑을 통해 "최루탄 사태는 단순한 폭력이 아닌 심각한 테러"라며 "의회민주주의를 지켜야 할 국회의원이 불법 화학무기를 의장석에 뿌린 책임을 의원직 사퇴로 져야 마땅하며, 응분의 책임을 추궁하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번 행위는 형법에 정해진 '특수공무방해죄'에 해당되며 4년6개월 이하의 징역에...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