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컴, "내게 퍼거슨과 부모님은 50대 50" Nov 5th 2011, 02:46  | [OSEN=전성민 기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나를 전혀 다른 수준의 선수로 만들어줬다". 1993년부터 11년 동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서 뛰었던 데이빗 베컴(36)이 맨유서 25년 동안 감독으로 재임 중인 알렉스 퍼거슨(70) 감독에 대한 존경심을 전했다. 1986년 11월부터 맨유 지휘봉을 잡은 퍼거슨 감독은 25년 동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 12회, FA컵 우승 5회 등 주요 대회에서 37차례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베컴은 5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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