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증시 상장기업에서 25세의 최연소 CEO가 탄생한다. 대학 1학년때 만든 벤처기업이 5년만에 상장회사가 되는 것이다. 닛케이(日經)비즈니스 등 현지 언론들은 도쿄증권거래소가 1일 벤처회사 무라카미 타이치(村上太一) 사장이 이끄는 '리브센스'의 신규상장 신청을 승인, 내달 7일 상장된다고 5일 보도했다. 무라카미 사장은 "와세다대학 1학년이었던 2006년 창업 당시엔 '회사란 무엇인가, 사업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등의 기초 지식도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대학의 '벤처기업가 양성 기초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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