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도 속칭 '바바리맨'이 있으며, 이들 중 일부는 주민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하기도 한다고 대북 단파라디오 자유북한방송이 23일 보도했다. 이 방송에 따르면 북한의 바바리맨들은 코트를 입고 있지는 않지만, 여성들이 많이 모이는 예술선전대, 예술학교, 여자고등중학교 등지에 나타나 자신의 특정신체부위를 노출하면서 성적 만족을 얻는다고 한다. 북한 주민들의 바바리맨들에 대한 대처법은 우리와 조금 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방송은 "북한 주민들은 바바리맨을 보고 웃기도 하지만, 북한 최고의 '정신병자' 또는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